특별자치道·교육개방 등 ‘공방’
▲제주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5·31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정책토론회가 23일 오후 KBS제주방송총국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사진 좌로부터 무소속 김태환 후보, 열린우리당 진철훈 후보, 한나라당 현명관 후보.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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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의 현명한 선택 기대"
"특별자치도당 김태환 밀어달라"
"경제인구 1백만시대 열겠다"
"남북정상회담 반드시 제주 유치"
진철훈후보 민주.민주노동당 방문
“제주를 사회복지 모범도로 조성”
“제주시서 박빙 분전 승리 자신”
“정책으로 절대적 지지얻어 압승”
“격차벌려 여유있게 승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