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록기우회 양광수씨는 바둑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아마 5단이라는 실력이 말해주듯 양씨의 바둑사랑은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 그 인연으로 현재 기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mskim@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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