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소리 고법 이수자 김성식씨판소리 고법 이수자 김성식씨. 판소리의 본고장 전남 출신으로 현재 제주해양경찰서 제주파출소 소장인 그는 20년이 넘게 북소리에 심취해 직접 고수(鼓手)로 나선 우리음악의 마니아다. /사진=김명선기자mskim@hallailbo.co.kr
제주지역 0.1% 사업자 평균 12억원 넘게 벌었다
[종합] 연휴 첫날 제주공항서 중국인 여성 추락해 사망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공채.. 2006년 이후 최대
제주 탐라 해상 풍력 대규모 확장 동의안 도의회 통과
마지막 여론조사도 문대림 24%-오영훈 22% '접전'
오영훈·문대림·위성곤 '도지사 공약' AI로 분석해 봤더니…
제주출신 강창일 전 주일대사 한일포럼 한국측 회장 위촉
'계엄 게시물 삭제지시'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 발령
오영훈 지사 "영농조합 형태 유가공공장 운영 적극 검토"
제주 설맞아 지역화폐로 취약계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