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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에서 보낸 짐, 제주도 숙소서 받으세요"
국토부, 26일부터 김포·제주공항 출·도착 승객
짐배송 서비스 운영… 1만5000원부터 2만원까지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1. 07.21. 1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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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승객은 공항에서 짐을 찾을 필요 없이 곧바로 '빈손여행'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6개 국적 항공사와 협업해 새로운 방식의 '짐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6일 오전 6시부터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향후 고객 선호도 및 이용률 등을 고려해 출발공항은 추가 지정할 수 있다.

 참여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 진에어,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이다.

 이에 따라, 해당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출발 전일 오후 6시까지 짐배송업체 누리집(www.zimcarry.net 또는 검색포털에서 '짐캐리', '에어패스' 검색)를 통해 출발 항공편, 운항정보 및 배송지 등을 입력하고 예약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일반 캐리어 1만5000원, 골프백·자전거 등 대형 수화물 2만원 등이다.

 아울러, 출발 당일 김포공항에 도착하면 수하물을 항공사에 맡기기 전 모바일로 수하물 사진을 찍고(정면·측면 등 총 3장) 짐배송업체(짐캐리) 모바일 웹에 업로드 후 해당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 비치된 짐배송 스티커를 부착해 수하물을 위탁하면 된다. 이후, 짐배송업체가 제주공항 보호구역내 수하물 도착장에서 승객 짐을 대신 찾아 운송하며, 승객은 모바일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하물의 배송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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