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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매일올레시장 전통시장 바우처 사용 이벤트
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도심 하영올레 연계
7월11일까지 1인 5000원씩 900명 대상 지원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1. 06.10.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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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바우처 지원 이벤트 모습.

서귀포시가 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 원도심 도보투어 하영올레와 연계, 전통시장 바우처(5000원 지류상품권)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가 협업해 주관하는 이번 이벤트는 침체된 관광산업과 연계해 전통시장 바우처를 제공함으로써 소비 유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와 연계한 바우처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주상절리대, 산방산·용머리해안, 감귤박물관 6개 공영관광지 중 한 곳에서 스탬프투어 엽서를 수령한 뒤 4개 이상 관람해 스탬프를 찍고 엽서를 천지연폭포나 천제연폭포 매표소에 보여주면 바우처를 받는 방식이다.

하영올레 1코스(5월 29일 개장) 완주자 대상 바우처는 제주올레여행자 센터를 방문해 완주 소감을 작성한 도보여행객과 도민에게 지급된다. 오는 26일 예정인 하영올레 2코스 개장식 참여자에게도 지급될 예정이다.

바우처 지급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며, 바우처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내 260여개 점포에서 7월 1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바우처는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900명에게(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 200명, 하영올레 도보객 700명) 지급된다.

앞서 시는 지난달 22일과 29일 제주유나이티드FC 홈경기 관람객 1550명에게 바우처를 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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