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악취관리지역 지정 축산농가 일제 점검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1. 03.28. 12:10:0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 관내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축산농가에 대한 일제 점검이 이뤄진다.

제주시는 4월까지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악취관리지역 84개소와 지역 외 신고대상으로 지정된 양돈농가 8개소 등 모두 92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중점 시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관계법령 위반여부와 신고된 악취방지시설의 정상 운영 및 축사 주변 청결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축사 내 악취 저감 요령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점검을 통해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악취 포집을 실시하며, 악취기준 초과 시 개선명령·사용중지 명령 등 강력한 처분을 할 예정이다.

시는 악취민원이 1년 이상 발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2018년 51개소, 2019년 41개소 양돈장을 악취관리 대상으로 지정, 악취방지 시설을 갖추도록 했다. 이어 2020년도에는 22개소를 지정, 2021년 말까지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토록 한 바 있다.

또한 지난 해 악취관리지역 지정 이후 축산농가 92개소에 대한 방지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악취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2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선명령과 과태료 등을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농가 스스로 자구적인 노력과 인식개선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도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제주도 용역에 등장한 '버스 완전 공영제' 추진…
"드론 기본계획, 제주 실정 맞는 과제 선택·집… 제주 물류 공동 집하·배송할 거점 물류기지 건…
제주 가족·지인 일상 감염 지속 두자릿수 확진 국토부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제주 제2공…
원희룡 지사 중앙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586 기… 국민의힘 제주 '사고당' 지정… 모든 위원장 해…
일상 속 바이러스 확산 지속… 제주 하루 새 24…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내정설 진위 드러날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비취색 제주바다와 원담
  • 올해 첫 출하 '황금향' 사세요!
  • '멸종위기종' 팔색조 5월 번식 첫 확인
  • 전기차 탑승한 이준석 대표와 원희룡 …
  • 제주 다시 찾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 제주 스타트업 새브랜드 'Route330'
  • "타투를 許하라"
  • 어미를 기다리는 괭이갈매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