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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담 테마 힐링제주 플랫폼 구축 사업 본격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1. 03.25. 14: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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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밭담을 테마로 하는 힐링제주 플랫폼 구축사업이 민간조직을 꾸리는 등 본격 추진된다.

제주시는 25일 오후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진데 이어 추진을 위한 민간조직을 꾸리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올해부터 오는 24년까지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되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국가지원 프로젝트이다. 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힐링특화상품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다양한 형태의 민간조직을 육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이 사업과 관련 조천읍 와흘리 일대를 하드웨어 거점지역으로 선정했다. 와흘리 일대에는 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하여 제주밭담을 테마로 한 힐링제주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시 일원에 예산 32억원을 들여 밭담테마 힐링자원을 발굴하고 민간조직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민간조직도 꾸리고 기본 로드맵도 제시했다. 추진위원회와 함께 민간조직으로는 사업추진단(단장 이재근)과 사업지원을 위한 행정조직망인 행정협의체, 추진단 사무국 운영과 관련한 코디네이터(공모 예정), 사회적·마을기업 등 사업참여 민간조직인 액션그룹 등 조직도 구성됐다. 이에따라 전문성을 갖춘 사업추진단 등이 상호 유기적 협력·보완관계 속에서 보다 경쟁력 있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나가게 된다.

추진단은 4월부터 사업종료시까지 운영된다. 이어 5월부터 12월까지는 액션그룹과 코디네이터,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달 발주예정인 기본 및 실시설계는 농림부 승인을 받은 뒤 10월부터 사업을 시행한다는 구상이다. 거점지역인 와흘리를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 및 힐링 프로그램을 본격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윤형기자 yhlee@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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