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도의회 총무과 직원 코로나 확진… 의사 일정 연기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1. 03.02. 09:26:3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총무과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돼 2일 예정된 임시회 일정이 모두 연기됐다.

2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의회 총무과 소속 직원 A씨가 지난 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의회는 직원 확진 사실을 통보 받은 뒤 이날 예정된 6개 상임위 의사 일정을 모두 연기했다.

한편 지난 1일 제주지역에서는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서 이틀 연속 관광객 확진자… 누적 673명 제주 신혼여행객 1명 코로나19 확진.. 누적 672명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 또 '제동'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 재차 '제동'
제주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 개소 제주시, 비과세 부동산 1만4000곳 일제조사
출장 신청 후 원지사 개인 업무 수행한 서울본… 제주시 '과점주주' 세무조사 돌입
제주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돌입 제주 '예술인 복지기금' 2025년까지 100억 조성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프랑스 포도농가 "냉해 막아라"
  • 겹벚꽃 활짝 핀 제주
  • 코로나19 전세계 유일한 크루즈선
  • 제주 오설록농장 올해 첫 햇차 수확
  • 16차례 분화한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제주도의회에 나란히 출석한 국가경…
  • 국가경찰 '제주자치경찰 조례 비판' 1…
  • 제주4·3수형인 재심..흐느끼는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