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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관광지 12곳·청소년 수련시설도 임시휴관
제주도,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 조치
실내관광지 3월2일·수련시설 3월8일까지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26. 14: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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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도내 일부 공영관광지와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도내 공영관광지 60곳 중 실내관광지 12곳은 오는 3월2일까지, 청소년 수련시설 78곳 중 공공 청소년수련시설 40곳은 26일부터 3월8일까지 잠시 운영을 중단한다.

 임시 휴관하는 실내 관광지는 국제평화센터, 제주도립미술관, 현대미술관, 김창열미술관, 한라산국립공원, 제주추사관, 제주별빛누리공원, 이중섭미술관, 기당미술관, 소암현중화기념관, 서복전시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등이다.

 학교 개학일 연기(3월9일)에 맞춰 휴관에 들어가는 도내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은 청소년수련관 3곳, 청소년수련원 2곳, 청소년문화의집 19곳, 야영장 2곳, 방과후아카데미 9곳, 청소년성문화센터 2곳, 유스호스텔 3곳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민간이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 38곳은 휴관 방침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불요불급한 일회성 및 이벤트성 행사는 자제(취소, 연기)등의 조치를 하는 등 행정적인 지도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 추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추가 연장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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