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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 ‘오라스타’ 4연승 질주
‘백호평정’ 자매마… 관심 집중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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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렛츠런파크 제주경마장에서 열린 토요경마 제1경주(10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라스타'와 문현진 기수의 모습. 오라스타는 이날 승리로 4연승을 이어갔다. 사진=렛츠런파크 제주 제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는 제주마 '오라스타'(3세 암말)가 데뷔 이후 4연승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라스타는 지난 15일 제주경마장에서 열린 토요경마 제1경주(1000m)에서 우승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주에서 문현진 기수와 호흡을 맞춘 오라스타는 경기 초반 힘을 아끼며 2위권에서 경주를 이어가다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부터 2~3위와의 거리를 무섭게 벌리며 결승선을 맨 먼저 통과했다.

이러한 기록이 눈길을 끄는 것은 오라스타가 지난해 3세 최고 제주마에 등극한 '백호평정'과 자매마이기 때문이다. 백호평정은 지난해 데뷔 이후 9연승과 함께 제주마주협회장배, 제주마더비, 제주도지사배 클래식 대상경주 3관왕 기록도 가지고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 관계자는 "경마는 혈통 스포츠로 불릴 만큼 좋은 유전자가 곧 명마 탄생의 시발점으로 여겨진다"며 "오라스타가 지난해 제주마 경주를 평정한 백호평정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했다. 김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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