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지방 설 연휴기간 내내 비
24일부터 28일까지 30~80㎜ 예상
27일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 차질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0. 01.22. 17:40:4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연휴 내내 제주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중국 남부지방 부근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설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 28일까지 제주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이 기간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이 기간 제주엔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1~3℃, 낮 최고기온은 7~8℃다.

 또 설 당일 25일부터 28일까지는 제주 남쪽에서 북상하는 저기압과 기존에 북쪽에 머물던 고기압 사이의 기압차가 커진 영향으로 제주에 초속 10~15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대체휴일인 27일에는 강풍으로 인해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25일부터 28일까지 비가 오면서 제주 해상의 물결은 2~4m로 높게 일겠다. 이에 따라 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귀경객은 선박 운항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동안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며 "강풍도 불 것으로 보여 27일 제주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서 일가족 3명 의식 잃은채 발견 경찰 수사 "기후위기, 자연재해 장기적 관점서 다뤄주길"
지난해 제주지역 졸음운전 교통사고 '174건' 제주도 '동네조폭' 기승… 갈수록 증가 추세
'코로나19' 추석연휴 제주 방역 최전선은 '전쟁' 추석날 구름 사이로 둥근 보름달
검찰, 오일장 인근서 여성 살해 20대 구속기소 장애인스포츠센터 공사 탓에 제주 월대천 '바…
"구급차 가로막으면 5000만원 벌금입니다" 제주 학교 비정규직 노조 11월 총파업 예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