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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육계(肉鷄) 선물
중복 맞아 근로의욕 및 사기 진작 효과 … 지역 농가에도 도움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7.19.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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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중복(22일)을 앞두고 19일 현장 근로자들, 관리소, 그리고 그룹 내 계열사 직원들에게 몸보신용 육계를 선물했다.

부영그룹은 매년 복날이면 건설 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육계를 선물해왔다. 올해는 총 8750명의 현장 근로자를 비롯한 직원들에게 육계를 제공했다.

부영그룹의 육계 선물은 여름철 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의 건강을 챙기고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것은 물론 다량의 육계를 구입함으로써, 농가를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부영그룹은 지난 10일에는 최근 풍작에 따른 가격 폭락으로 힘들어 하는 전남 지역 양파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5kg) 1만 박스를 구입, 현장 근로자, 관리소, 임직원들에게 지급하기도 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육계 한 마리는 비록 작지만, 한 그릇의 따끈한 보양식은 근로자들의 여름철 더위를 버틸 수 있는 큰 힘을 준다"면서 "근로 의욕도 높이고 지역 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근로자들과 임직원을 위한 복지향상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교육 및 문화시설 기증, 장학사업, 성금기탁, 역사 알리기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에 투자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 측은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약 7600억원(잠정)에 이르고,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2014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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