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예재단 '예술곶 산양'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제주문예재단 '예술곶 산양'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작가 7인 작업실도 공개
  • 입력 : 2026. 09.03(목) 18:26  수정 : 2026. 09. 03(목) 18:29
  •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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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전 '비고체 장소' 포스터. 제주문예재단 제공

[한라일보]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예술곶 산양'(제주시 한경면 중산간서로 3181) 입주 작가들의 작업실을 공개한다. 이들이 이곳에 머물며 발견한 각자의 장소를 회화, 설치, 영상, 사진 등으로 풀어낸 결과보고전도 연다.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5월 입주한 ▷고경화(서양화·설치) ▷김시흔(미디어아트) ▷김진혁(사진) ▷최다이(동양화) ▷부지영(영화) ▷양희연(설치) ▷장숙경(설치) 등 7인이 작업실을 공개한다.

결과보고전 '비고체 장소'는 10월 2일까지 계속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오후 5시 전에 입장해야 한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문을 닫는다.

전시와 연계한 '아티스트 토크'(4일), '주민 낭독회'(6일)는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제주문예재단 지역협력팀(064-800-9381).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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