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조리마을회에서 오조리 습지보호지역 일부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관계 기관에 정밀 조사와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진선희기자
| 성산 2024.01.09 (20:10:38)삭제
2공항주변과 다른지역 해안..조류 차이점
●2공항 주변 조류..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각 개체별 이주할 장소를 7년에 걸쳐 조사
했지만 전혀 없다...
또한.먹이가 풍부하여 대체지로 유인불가.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유해조수
몇천마리가 있어.무제한포획가능한 조류다
항공사고방지.매년 총기사용.사살.포획한다
|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12일 개막' 북중미 월드컵 제주는 '거리' 대신 '실내 응원전'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한국공항 제주 지하수 증산 계획 또 무산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손실 눈덩이' 칭다오항로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제주도 무형유산 '고분양태' 홍선행 신규 보유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
화순금모래해변 소하천 매립한 서귀포시 "습지…
제주에너지공사, 29억 출자금 무단 용도 변경에 …
수십 겹 반복해 쌓은 한지 위 바이올린·멍석 앙…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11일 제주뉴스
일하는 노년…제주 60세 이상 취업자 최대
"제주 바이오중유 발전소 대기오염 배출 개선 없…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택시 …
제주 수학여행 온 고등학생 성추행·폭행 50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