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 예비후보 "폭설 안전관리체계 구축"

김효 예비후보 "폭설 안전관리체계 구축"
  • 입력 : 2018. 04.01(일) 10:16
  •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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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효 제주도의원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폭설이 내릴 때 체계적이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아라동에 구축하겠다고 1일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아라동에는 제주대학교, 제주국제대학교, 첨단과학단지, 영주고 등 주요 기관과 아파트 단지 등이 있는 데 겨울철 폭설 때마다 지역 전체가 마비되는 어려움을 매번 겪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런 문제를 해결 위해 "폭설이 내릴 때 제설차를 우선 지원를 받을 수 있게 소관부서와의 지원체계 구축하는 것을 비롯해 ▷염화칼슘 비축 등을 위한 예산 확보 ▷중앙로와 첨단로 등 급경사지 도로구간 등 주요제설 중점 관리지점 지정 ▷마을 주요지점 도로변 모래주머니 비치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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