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가 창간 25주년을 맞아 연재한 특별기획 '제주와 중국을 말하다'는 제주사회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 중국과 제주의 공통관심사를 진단하는 프로젝트로, 중국 현지 취재를 통해 실태를 진단하고 비전을 제시하려 했다. 사진은 중국 상해 번화가 모습. 사진=한라일보 DB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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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율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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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