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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로·중앙지하 상점가 스마트 시범상가로
중소벤처부 추경사업 공모사업서 최종 선정
무인종합안내시스템·비대면 주문기술 등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0. 10.25. 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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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칠성로상점가와 중앙지하상점가가 스마트 시범상가로 구축된다.

 시는 이들 2곳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4차 산업혁명기술을 소상공인의 경영현장에 접목하는 사업이 추진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사업은 상권내 상인으로 구성된 조직이 갖춰진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시 지역 3개 상점가가 신청해 9월에 2개 상점가가 선정됐다.

 사업 지원은 소상공인 업종·특성별 맞춤형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기술과 비대면 주문 기술, 상점 위치와 취급제품 등 종합 무인 안내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스마트기술은 최대 35점포까지 점포당 500만원 범위에서 AR(증강현실)/VR(가상현실)·3D 기술,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술, 키오스크(무인종합안내시스템) 등을 지원한다. 스마트 오더는 최대 60점포에 대해 35만원 범위에서 모바일과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주문 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 또 디지털사이니지(Digital Signage)는 상점가당 1억원 범위에서 상점가 안내 등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옥외광고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

 10월 중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점포주와 협의를 거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제공하는 230여개 스마트 기술 업체 목록 중에서 업체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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