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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위치, 제주도 지나면서 이동 속도 빨라져..최대 풍속은?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22. 22: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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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현재 태풍 위치는 매우 빠른 속도로 부산 앞바다를 향해 이동 중이다. 태풍은 제주도를 지나면서 이동 속도는 빨라졌으나 크기와 강도가 줄어들었다.



태풍 타파 이동경로는 대한해협 쪽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태풍은 현재 소형크기에 강도는 중형이다. 현재 부산 남동쪽 약 100km 해상 부근에 있는 태풍은 북동쪽으로 57km/h의 속도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중심기압 980hPa(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이 29m/s로 바람은 다소 줄어든 모습이다. 기상청은 오후 10시경 부산과 가장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역을 막론하고 태풍 대비에 전국에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22일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에 따르면 이날 부산 남구 대연동, 수영구 남천동과 망미동, 기장군 정관면 등 4개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1천607가구 전력 공급이 끊겼다.



오후 8시 기준 남구 대연동과 수영구 남천동 등 2개 지역 1천68가구 전력 공급은 재개됐다. 그러나 나머지 수영구 망미동과 기장군 정관면 등 2개 지역 539가구는 아직 정전 상태다.



한전 한 관계자는 “오후 들어 동시다발적으로 정전이 발생, 현재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선 복구 작업에 방점을 두고 있어 정확한 피해 현황 집계 등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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