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도립예술단 '특별전형' 제도 보완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 조례안 개정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6.16. 17:20:2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단독 추천으로 진행돼 공정성 문제가 제기된 제주도립예술단 특별전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례개정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이경용)는 최근 논란이 된 도립예술단 특별전형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는 내용의 '도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13일 원안 가결했다.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연동갑)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은 특별전형 최종 추천을 하게 되는 대상자를 최소 2명 이상으로 규정하고, 운영위원회가 이에 대한 심의전형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별전형 대상자는 기존 예술단 운영기관장 1명 추천에서, 예술단 운영기관장 1명과 특별전형 대상 예술단이 예술단원의 협의를 거쳐 1명, 관련 분야 협회 및 단체 추천 의뢰를 통해 1명 이상의 대상자를 선정해 진행하도록 했다.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현재 5개 단체가 소속된 도립예술단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하반기에나 구체화 될 수 있다"며 "특별전형에 대한 빠른 제도를 정립하기 위해 제주도 문화정책과 및 여러 관계자들과 논의한 끝에 의회가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20일 제2공항 갈등해소 용역 추진 상황 설명회 원희룡 "설중송탄 마음으로 中유학생 돕겠다"
양길현 "도민향토기업 통해 한라산 케이블카 … 제주도,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김효 "제주 해양레포츠센터 설립" 고대지 예비후보 "중문오일시장 관광형시장으…
양병우 예비후보 "알뜨르비행장부지 지역환원 … 제주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상품권 사용 늘린…
제주자치도, 이동형 IoT 플랫폼 정책대상 '대상'…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대비 1인 격리병실 확보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