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방탄소년단 언급 '애들생각' 박민하, "남사친, 나쁜 건줄 알고 트라우마 된 적 있다"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4. 22:38:5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tvN '애들생각')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아역배우 박민하 양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민하 양은 4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 "방탄소년단 앨범을 사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왜 또 사냐"는 어머니 김진의 말에 "버전이 다르다"며 "내용물도 다르고 사진도 다르다. 포토카드도 종류 별로 들어있다"고 답했다.

민하 양은 좀 더 가치 있는 곳에 '하트 스티커'를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에 "방탄소년단은 나에게 꿈을 심어주는 존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함께 방송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 문메이슨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던 민하 양은 이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 바 있다.

민하 양은 "남녀 사이에 친구가 없다고 말하는 게 너무 싫다"며 "어렸을 때 문메이슨이라는 친구랑 같이 방송을 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어린 나이니까 남자친구라는 게 뭔지 모르고 사람들이 '너 문메이슨이랑 사귀냐, 남자친구냐'라고 물으면 '네 남자친구다'라고 답했다"며 "그런데 그 후로 사람들이 놀렸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나쁜 건줄 알고 트라우마가 됐고 그 친구를 자꾸 멀리하게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아내의 맛' 김빈우 "몸무게 54kg, 천천히 뺐다" 한혜진 "비행기 탑승 필수품은 스카프..무조건 챙긴…
'우아한 모녀' 차예련, 얽히고 설킨 운명 시작..'궁… 신영균, 재산 환원 이유? "후배 육성에 많은 관심을 …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 휩싸여.."이상형… '아침마당' 장한나 "노르웨이 단원들의 열정은 뜨겁…
'무엇이든 물어보살' 룰라 김지현, "2세 갖고 싶어 … '녹두전' 몇부작?..김소현-장동윤 해피엔딩 맞을까
레이디스코드, 은비-권리세 '교통사고 기억'에 눈물… 손나은 측 "악플러 선처하기로"..이유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