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27일 최대 200㎜ 이상 많은 비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5.26. 16:28:1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무더위가 이어진 제주에 한바탕 비가 쏟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7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 그치겠다"며 "특히 이날 낮에 남풍이 강하게 불면서 지형적 영향을 받는 산지와 남부에는 시간당 20~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27일 예상 강수량은 30~80㎜, 남부지역은 100㎜ 이상, 산지는 2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기상청은 이날 아침을 기해 제주도 산지와 남부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비와 함께 순간풍속 20㎧ 이상의 강한 바람도 동반되면서, 27일 새벽에는 제주도 전지역에 강풍 예비특보, 제주도전해상에는 풍랑 예비특보가 발표됐다.

 비가 그치는 28일에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맑아지겠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 1호 골프장 제주CC 결국 매각 제주소방서 '과태료 TOP 7' 리플릿 제작·배부
제주해상서 어선 화재… 승선원 전원 구조 제주대학교병원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종합 3…
"중학교 졸업 앞둬 가장 좋은 추억될 것" 제주평화나비 "문희상안 폐기해야"
4·3학살 연루자 이름 딴 軍교육관에 유족들 반… 검찰, 공무원 카지노 취업 청탁 무죄 판결 항소
"교통약자 차량 배차 대기시간 길어 불편" 막걸리 보안법 홍제화씨 38년만에 무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