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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와 합의됐다"…반발 여론 나온 설리 '지칭 논란'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2. 18: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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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배우 이성민을 지칭하는 어휘가 옳지 않다며 설리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녀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날 성민 씨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같이 찍은 촬영물을 게재했다.

그러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일부 팬들은 선배를 지칭하는 어휘로 적합하지 않다고 그녀의 행동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녀를 향한 비판이 옳지 않다며 3년 전에 해당 지칭에 대해 해명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해당 여론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설리가 이성민을 성민 씨라 지칭하는 것은 애칭이라고 설명했었다. 당사자와 합의된 지칭인데 왜 구설에 올랐는지 모르겠다"고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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