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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나대한♥서재원, 의문만 남은 결별설…한선천 영향? "지워진 투샷"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3. 23: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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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사진: 나대한, 서재원, 한선천 SNS)

'썸바디' 나대한, 서재원 커플에 대한 결별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인 두 사람은 여전히 침묵 중이다.

나대한과 서재원은 지난 2월 종영한 Mnet '썸바디'를 통해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3월 초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관계임을 밝힌 두 사람을 향해 세간의 축하가 쏟아진 바 있다.

그러나 4월 초 무렵 나대한과 서재원의 인스타그램에 가득했던 럽스타그램의 흔적이 깔끔하게 지워졌다.

누리꾼들은 "설마 헤어졌느냐", "이렇게 빨리?", "무슨 일이냐"라며 걱정을 표하고 있다.

허나 나대한과 서재원은 서로의 관계에 대해 침묵한 채 인스타그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진 계기가 한선천의 영향이 적잖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한선천은 '썸바디' 최종회에서 서재원과 최종 커플을 이뤘던 인물.

프로그램 종영 후 나대한과 서재원이 열애 사실을 공개하자 한선천은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바보 만드는구나"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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