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법적 대응' 김수민 작가, "네가 날 정신병자로 만들어"…10년 前 재판 당시 불참 폭로
서성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3. 21:28:5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김수민 SNS)

김수민 작가가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 씨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23일 김수민 작가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 윤지오 씨가 자신을 향해 허위 사실 기재 및 명예훼손을 범했다고 주장, 이어 법적 대응을 예고해 이목을 모았다.

앞서 김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씨가 故 장자연 사건의 10년 전 재판 당시 거짓 증언을 보여 패소를 하게 됐다고 설명, 이어 해당 재판에 윤 씨가 불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녀는 윤 씨의 SNS 활동 및 방송·대외 행사 등의 참여가 공익의 목적이 아닌 사익만을 추구하고 있다고 꼬집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윤 씨는 김 작가의 주장을 반박, "실제로 한차례밖에 만나지 않은 사람한테 내가 무슨 말을 하냐"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김 작가는 재차 자신의 SNS에 윤 씨에 대해 "지오야 너가 먼저 나를 정신병자 거짓말쟁이 작가로 사람들에게 허위사실대로 기재했기 때문에 내가 대응과 해명을 안 할 수 없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했다.

또한 김 작가는 지난 2018년 말 윤 씨와 친분을 나눈 댓글 캡처본을 게시, "너랑 나랑 한번 본 건 맞지만 연락은 작년부터 했고 만남을 가졌을 때 아침까지 함께 숙소에 있었잖아"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까지 양 측은 모두 서로의 주장을 반박, 혹은 부인하며 결백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김 작가 측에서 법적 공방을 예고해 해당 논란이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설리 빈소 비공개, 양정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종현 향한 여전한 그리움, "아직도 눈물이..."
설리 죽음에 엔플라잉 측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 허니스크린, '야나두 직장인 장학금' 퀴즈 출제..정…
토스, '에브리타임 삼삼바' 관련 행운퀴즈 출제..정… 일본 태풍 영향? "비-강한 바람 대비"
태풍 하기비스 접근에 일본 열도 초긴장..한반도에… 한겨레신문 홈페이지 접속 지연 이유는?
'러브캐처2' 정찬우, 김가빈에 솔직한 마음 표현 "말… 대한민국, 피파랭킹 202위 스리랑카에 8-0 승리..다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 동굴과 비키니의 조화?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