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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투병중' 박봄, 장시간 앓아온 정신질환 有 "SNS 논란도…마약 절대 아냐"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14. 0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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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박봄 소속사 (사진: 박봄 SNS)

가수 박봄이 논란을 딛고 다시금 활동을 재개했다.

13일 박봄은 근 팔 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공개함과 동시에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해명했다.

박봄은 지난 2010년도 10월께 불법약물을 몰래 들여온 의혹으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불법약물이 사탕류로 구분된 점, 가족들을 거쳐 박봄에게 전달된 점을 들어 일각에선 박봄에게 거센 비난을 쏟아냈다.

박봄은 곧 정신질환 치료차 먹어온 것이며, 바뀐 세관법과 국내 마약분류 사항을 인지 못한 것에 따른 논란임을 피력했다.

혐의는 벗었으나 이후 소속사를 옮긴 박봄은 자신의 SNS 라이브방송서 어딘가 불편한 듯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며 또 다시 일각의 의혹을 받기도 했다.

시간이 흐른 이날 박봄과 소속사 측은 "아직 ADD를 고치고 있다. 당시도 그랬고 지금도 문제 될 약을 먹지 않았다"며 다시 한 번 확실시한 상황.

이를 두고 대중은 "박봄 컴백 시기가 좋지 않네. 논란거리 만들지 말길", "목소리는 여전히 좋다"라며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봄이 앓고 있는 ADD는 산만하고 부주의, 충동성을 보이는 장애의 일종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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