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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낚시바늘에 눈찔린 선원 긴급이송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1.18. 17: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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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2시 29분쯤 제주 비양도 북서쪽 24㎞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목포선적 유자망어선 M호(29t)에서 선원 조모(49)씨가 낚시바늘에 눈이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해양경찰서는 한림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조씨을 이날 오후 1시쯤 한림항으로 이송했다. 조씨는 119구급차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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