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서 낚시바늘에 눈찔린 선원 긴급이송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1.18. 17:31:3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18일 오후 12시 29분쯤 제주 비양도 북서쪽 24㎞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목포선적 유자망어선 M호(29t)에서 선원 조모(49)씨가 낚시바늘에 눈이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해양경찰서는 한림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조씨을 이날 오후 1시쯤 한림항으로 이송했다. 조씨는 119구급차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회 주요기사
자치경찰 외국인 분실물 찾아주느라 '동분서주' 빵집 문 열다 노인 숨지게한 30대 기소의견 송치
도내 학교 체육관 '개인 돈벌이용' 전락 병문안 가서 난동부린 40대 男 집행유예
1억원대 선불금 가로챈 30대 구속 정방폭포 인근서 어선 좌초... 무사구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34여억원 부과 폭염대비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고유정 현 남편 "고씨 범행 의심 정황 많다" 前 남편 살인사건, 수거된 뼈·모발 "관련 없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