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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결혼, '럽스타그램' 속 웨딩슈즈+두 쌍의 반지…"식장도 1년 전 예약" 유쾌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12. 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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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결혼 (사진: 허안나 SNS)

개그우먼 허안나가 애인과의 결혼으로 유부녀 반열에 올랐다.

12일 허안나는 애인과 약 8년간 사랑을 지켜온 끝에 평생의 맹세를 나눴다.

작년 여름 허안나는 "난 이 남자 아니면 안 된다. 드디어 남친도 준비가 됐다. 이젠 어디 가지도 못한다"라고 SNS에 남친 얼굴을 공개해 결혼 계획을 알린 바 있다.

애인을 향한 허안나의 사랑은 올곧았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허안나는 "1년 전에 결혼식장을 예약했다"며 "아무 일도 없을 테니까 그만큼 믿음이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허안나의 당차고 강직한 사랑은 SNS 속 '럽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눈길을 끌어왔다.

허안나는 시댁 방문기, 스냅사진, 웨딩슈즈 고민 등 결혼 준비 과정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며 주변의 흥미를 자아냈다.

특히 허안나는 결혼 전 끼고 다니던 한 쌍의 반지와 앞으로 끼게 될 반지 한 쌍을 자랑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한껏 높이기도 했다.

결혼 신청도 허안나가 먼저 했다는 후문. 연애기간이 오래됐음에도 더욱 굳건한 애정을 드러내온 둘을 향해 대중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평생의 약속을 나누는 가수 김경록에게도 진심 어린 축하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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