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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내일 오후부터 한파 풀린다
3일 낮 최고기온 10℃까지 올라갈 듯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02. 1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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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한파가 계속되는 제주지방은 3일 오후부터 평년기온은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이같은 날씨는 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3일 오전까지 북서풍의 영향으로 평년기온보다 낮아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다. 하지만 3일 오후부터는 당분간 평년(최고 10~11℃)과 비슷한 분포가 예상되고 있다.

2일 낮 최고기온은 6~9℃, 3일 최저 2~4℃, 낮 최고기온은 7~10℃가 예상된다. 2일 오전 10시 현재 제주 5.1℃, 서귀포 5.2℃ 등을 보이고 있으나 고산만 체감온도 -0.5℃로 쌀쌀하다.

해상에서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약간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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