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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김영희 거인병, "장기들이 몇 배로 커져…성장호르몬 탓"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2.04. 14: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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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김영희 (사진: MBN)

농구선수 김영희의 '거인병' 투병기가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4일 재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농구선수 김영희의 '거인병' 투병기가 그려졌다.

LA 올림픽 여자농구 국가대표를 역임한 농구선수 김영희는 지난 1987년 뇌종양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접어야 했다.

김영희가 투병하고 있는 병은 '거인병'으로 알려진 말단 비대증.

그러나 손이나 발이 커지는 정도의 일반적인 말단 비대증과 달리 김영희는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장기들까지 커지는 위험한 상태였다.

김영희의 주치의는 2014년 입원 당시 장이 보통 사람의 몇 배 가까이 커지면서 대변을 못 보게 돼 사망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농구선수 김영희의 안타까운 투병기에 누리꾼들의 위로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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