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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 대비 상황판단회의
13개 부서-유관기관 합동 협업체계 강화방안 논의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10.04. 14: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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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오후부터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로침수 및 하수역류가 발생됐던 지역·지점에 피해가 없도록 사전조치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후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태풍에 따른 협업별 대처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3개 협업부서는 도민안전실을 중심으로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날 원희룡 도지사는 태풍으로 인한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위험지구·세월·해안가·급경사지·절개지 등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 강화 및 출입통제 등에 만전을 기하도록 협업부서와 행정시 등에 요청할 계획이다.

 또 읍면동 및 소관부서에 있는 양수기 등 수방자재를 일제점검·정비해 상황발생시 적기에 동원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최대풍속은 24~39m/s로, 5일 오전 제주도를 통과해 8일 오전 9시 일본 삿포로 동쪽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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