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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초서 8월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8.26. 12: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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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9일 오후 7시 표선면 가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8월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 공연, 레크리에이션,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타악동, 통기타 가수 지완, 콰르텟제주, 살거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타악동은 국악, 타악, 비보이, 디제이 등 다양한 예술의 융복합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이며, 통기타 가수 지완은 밴드 Elven의 리드보컬로도 활동하면서 청아한 목소리와 어둡고 묵직한 록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동시에 갖추었다. 콰르텟제주는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현악4중주 클래식 공연단으로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며, 살거스는 연극 및 저글링, 무용 및 마임의 장르를 복합시킨 다양하고 새로운 예술형태를 만들고 있다. 부대행사로 미니 전등갓 만들기 체험, 캐리커쳐 그리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홍두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도민들이 생활 속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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