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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 또 화재, 주차된 차에서 연기가…단순 폭염 때문? "원인 파악 어렵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1. 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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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 또 화재 (사진: TV조선)

리콜 대상에 오른 BMW 차량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인천 중구의 한 운전 학원에 주차돼 있던 BMW 차량에서 또 화재 사고가 벌어졌다.

차주가 차를 주차한 뒤 에어컨 바람을 쐬며 열을 식히고 있는 가운데 갑작스레 연기가 피어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식겁한 차주는 곧장 차에서 내려 사고 소식을 알렸고, 운전 학원 직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전해졌다.

BMW 차량 운전자가 따로 신고를 하지 않고 차를 견인시킨 탓에 화재 원인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원인 모를 차량 화재 사고가 잇따라 일어나며 일각에서는 심각한 폭염을 원인으로 꼽기도 했다.

BMW 차량이 또 한 번 화재를 촉발하며 소비자들의 불만과 설전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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