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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子 속앓이 듣고 울음바다 "어른들 때문에 생긴 일인데…" 그저 속상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7.31. 1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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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사진: sbs)

배우 강경준과 장신영 부부가 아들 정안 군의 속내를 듣고 눈물바다가 됐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마지막으로 출연했다.

이날 정안 군은 "(강경준) 삼촌이 나한테 듣고 싶었던 말. 아빠"라며 그간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고백해 장신영을 놀라게 했다.

장신영은 정안 군을 끌어안고 한참동안 눈물을 흘렸다. 이내 정안 군도 눈물을 흘려, 장신영이 이를 닦아주며 쓰다듬어줬다.

스튜디오에서 말없이 영상을 보던 강경준은 떨리는 손으로 붉어진 눈시울을 가다듬었다.

강경준은 "저런 생각을 하는 게 너무. 어른들 때문에 생긴 일이지 않느냐. 미안하더라. 저런 걸 계속 안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많이 미안하다"라며 정안 군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서장훈은 "강경준 보다 내가 더 많이 울었네, 아이 참"이라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한 순간에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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