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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13명 지원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7.13.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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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 JEJU) 대표이사 공모에 1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ICC JEJU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1일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공개모집한 결과 13명이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는 16일 서류심사와 20일 면접을 통해 2배수 이상 후보자를 선정한 후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오는 26일 최종 후보를 선정해 제주도의회에 추천할 계획이며,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친후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정달호 전 이집트 대사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나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했다.

 ICC JEJU 관계자는 "임시주주총회는 빠르면 9월 늦으면 10월에 열린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임 대표이사 임기는 2018년 임시주주총회일부터 2022년 3월 정기주주총회 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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