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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서두르세요"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7.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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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정 조직개편 우려

○…민선7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을 두고 원희룡 도지사가 당초 약속과 달리 대권을 향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는 평가.

원 지사는 6·13지방선거 과정에 지난 4년간 도지사 재임 중 중앙정치에 곁눈질했던 과오를 인정한다면서 앞으로는 도정에 전념하겠다고 수차례 발언.

그러나 조직개편안을 접한 공무원들 사이에선 "제왕적 권한을 행사하는 도지사가 날개까지 달았다"고 우려하거나, "'어공'을 위한 논공행상용 자리만 늘리고, 전형적인 대권 행보를 위한 조직 개편"이라는 평가절하도. 표성준기자

사전신청 홍보 절실

○…제주시가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사전신청을 접수받고 있는 가운데 신청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홍보가 절실.

시에 따르면, 아동수당은 만 6세 미만 아동 1인당 월 10만원이 지급되는데 지난 5일까지 대상 아동 2만7000여명중 9483건이 접수해 35%에 그친 것으로 분석.

시 관계자는 "아동의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동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웹사이트·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는만큼 9월부터 지급받을 수 있도록 신청을 서둘러달라"고 당부. 이현숙기자

불법변경에 2차 시정명령

○…서귀포시가 동홍동에 들어선 주상복합아파트의 2룸형으로 허가받은 도시형생활주택을 지난 5월 준공검사 후 3룸형으로 불법 구조변경한 시행사에 대해 2차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

시는 시행사에 이달 6일까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조만간 2차 시정명령을 내리고, 미이행시엔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

시 관계자는 "지난주 시행사에서 이르면 이번주부터 불법 구조변경에 대해 철거의사를 밝혔다"며 "지난달 하순 시행사를 경찰에 고발한 상태로 이번주 중 2차 시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설명.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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