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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 "바른 언론인 화두 놓치고 싶지 않아"…거취 논란 왜?
황소희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2.08. 10: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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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뉴스데스크)

MBC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7일 새로운 MBC 사장이 선임, 이에 누리꾼들은 배현진 아나운서의 이름을 계속해서 언급하며 그녀의 거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08년 MBC에 입사한 배 아나운서는 최장수 MBC 뉴스데스크 앵커라는 기록을 달성, 지금까지도 평일 저녁 8시 MBC를 지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놀라운 기록을 세운 배 아나운서이지만, 그녀는 앞서 MBC 파업과 관련 동료들과의 불화는 물론 다양한 특혜 논란으로 엄청난 배후가 존재한다는 의혹을 받으며 대중의 비난 여론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배 아나운서의 거취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논란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배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총파업 당시 사내 인트라넷에 노조를 탈퇴하며 장문의 입장표명을 남기기도 했다.

당시 배 아나운서는 파업으로 인해 동료들 간의 폭언과 폭력이 있었음을 폭로, 파업 참여 역시 자신의 의지로 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어 "나 또한 바른 방송인, 바른 언론인의 화두를 놓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이번 파업 내내 고민한 것이다"라며 "다수가 속한 조직에서 나오겠다는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 두려움 때문이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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