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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후원 강요' 장시호, 징역 2년 6개월 선고에 눈물 호소 "아들이 친구와 싸워서…"
송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2.06.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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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캡처)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6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장시호가 출석, 삼성그룹 등 영재센터에 후원을 강요한 혐의로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는 지난 8일에 열렸던 결심 공판에서의 결과인 1년 6개월과는 확연히 차이나는 선고로 이에 대중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두고 장시호는 최후 진술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 반성하는 면모를 보이며 아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녀의 변호사 또한 "장시호의 아들이 이 재판 때문에 친구와 싸우고 있다고 들었다"라며 선처를 요청, 대중의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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