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신화링크 한국어
  • 동오일보
  • 페이스북
  • 트위터
  • RSS
  • 광고문의
  • pdf보기
2026.03.27(금) 23:46
  • 뉴스
    • 정치
    • 경제/관광
    • 사회
    • 문화
    • 교육
    • 스포츠
    • 지역소식
    • 주목e뉴스
    • 뉴스-in
    • 카드뉴스
    • 포토뉴스
  • 기획특집
  • 영상
  • 독자마당
    • 보도자료
    • 독자투고
    • 독자제보
    • 공지사항
  • 오피니언
    • 오피니언
    • 시민기자
    • 사설
  • 6·3지방선거
    • 6·3지방선거 홈
    • 도지사 선거
    • 교육감 선거
    • 도의원 선거
  • 궨당소식
    • 화촉
    • 부고
    • 인사
    • 사람과 사람
  • 주목! e뉴스
  • Gallery
['경술국치 100년' 제주 원풍경을 되살린다](2)산지포구·禁山·영은정
邑城과 금산 헐어 축항 골재로 투입곳곳에서 용출하던 샘들 원형 잃어역사·문화·생태 가꾸던 뜻도 잊혀져 건입동은 제주시 구시가지 동쪽 외곽에 위치한 지역으로 탐라국시대 이래 제주와 육지부를 잇는 관문이자 대표적인 …
강문규 기자 ㅣ 2009. 01.19. 00:00:00
  • 1
  • 2
추천 뉴스
  • 1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 2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 3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 4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 5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 6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 7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 8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 9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 10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최신뉴스
  • 18:28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제주 시민단체 도보…

  • 18:11

    제주서 소방공무원 사칭해 ‘구매 강요’ 사기 …

  • 17:57

    [종합]오영훈 지사 비판 정체불명 메시지 문대림…

  • 17:43

    “출신지 밝히면 사람 취급 안 해”… 4·3의 상…

  • 17:33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3월 27일 제주뉴스

  • 17:03

    위성곤 " '글로벌 AI 허브' 제주에 유치할 것"

  • 16:31

    "4월 나들이는 도서관으로"… 제주 곳곳 독서문…

  • 16:26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

  • 15:52

    제주교사노조 "유괴 의심 사례 제도 개선 계기 …

  • 15:27

    오영훈 지사 비판 정체불명 메시지 문대림 의원 …

한라일보

회사 소개 및 문의

  • 회사소개 ㅣ
  • 윤리강령 ㅣ
  • 편집규약 ㅣ
  • 고충인처리 제도 ㅣ
  •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 구독신청 ㅣ
  • 광고접수안내 ㅣ
  • 웹데스크
  • Copyright ⓒ 1996. 한라일보(www.ihall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 : 616-81-04474   광고메일 : pr@ihalla.com
  • 발행인·편집인 : 김한욱 / 우)6318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54 / 대표전화 : 064)750-2114 / 대표메일 : hl@ihalla.com
  • 등록번호:제주, 가00002 ㅣ 편집국장 : 고대로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아01131 ㅣ 등록년월일 : 2021.07.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위영석
  • 한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수집 및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