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덕 피해 농가. 사진=제주도 제공
| 서사로 2026.08.13 (13:54:35)삭제
가뭄과 폭염으로 더덕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안터깝습니다. 문제는 더덕만이겠습니까. 콩 재배농가의 피해도 심각합니다. 파종한지 한달 이상 비가 내리지 않아 이미 싹이 터서 자라고 있는 콩들이 거의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콩은 웬만한 가뭄에도 잘 견딘다고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는데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자라던 콩들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히 심각한 정도가 아닙니다. 콩 재배농가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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