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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늘에 헬기 뜨니 교통사고 '뚝'
추석연휴 33건 발생… 전년比 52%↓
순찰차-경찰헬기 협업 입체 예방활동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1. 09.23. 1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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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벌이고 있는 제주경찰 헬기와 순찰차. 사진=제주경찰청 제공

올해 추석 연휴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전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올 추석 연휴 기간(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총 3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44명이 다쳤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에 발생한 70건보다 52.9%(37건) 감소한 것이다. 사고가 줄어드니 부상자도 전년(136명)에 비해 67.6%(92명) 낮아졌다.

 같은 기간 실시된 주·야간 및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특별단속에서는 총 23명(면허취소 10명·정지 13명)이 적발됐다.

 제주경찰 관계자는 "향후에도 음주운전과 이륜차 무질서 행위 등 주요사고 요인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한정된 경찰 인력과 장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육상에서는 순찰차, 공중에서는 경찰헬기를 띄워 입체적인 교통사고 예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경찰은 추석 연휴 기간 주요 혼잡 예상지역 및 교통사고 취약장소를 위주로 인력과 장비를 배치·운영했다. 또 경찰헬기 1대를 띄워 주요도로 정찰 및 교통법규 위반차량에 대한 경고 방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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