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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토론회 연기 주민 항의 겁내 피한 것"
제2공항추진연합 2일 성명… 토론회 연기 비판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08.02. 1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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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2공항추진연합은 지난 29일 개최 예정이었던 오영훈·송재호 국회의원 주최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및 갈등해소 해법모색 토론회'가 당일 연기되자 2일 입장문을 내고 "토론회 연기는 당당하지 못하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 주민들의 항의를 겁내서 꽁지를 내리고 피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환경부의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는 제주 국회의원들이 작당하고 합작한 결과"라며 "이들이 정석비행장 대안을 꺼낸 것은 환경부의 발표 결과를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또한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원내 지도부와 국토부 등이 참여하는 당정협의를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겠다 한 점과 현 정부에서 성산 제2공항 중지와 정석비행장에 대한 문제의 가닥을 정리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은 현 정권에서 제2공항 중지를 마무리지어 다음 정권에서 거론의 빌미를 없애겠다는 것"이라며 "더 이상 도민 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제2공항을 전략적으로 이용하려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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