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시 "휴가철 화장실 몰카 어림없다"
읍면동·사업소 365곳 대상 불법촬영 민관합동점검
지난 상반기 360회 실시… "다행히 적발 사례 없어"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1. 07.27. 16:04:1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공중화장실에서의 불법촬영 행위에 대한 합동점검 모습. 사진=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공중화장실에서의 불법촬영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지역 내 공영관광지,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9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으로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여부를 집중점검했다. 시 여성가족과,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 서귀포가정행복상담소 등 민관이 첫 합동점검에 나섰다.

앞서 시는 예산 1650만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전자파탐지기 30대와 렌즈탐지기 30대를 구입해 17개 읍면동에 지원해 매주 1회 이상 자체점검을 벌이고 있다. 점검실적은 2019년 566회, 2020년 559회, 올해 상반기 기준 360회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4월부터 지역 내 공중화장실 365개소(읍면동 100, 사업부서 등 265)를 대상으로 읍면동 및 사업부서와 함께 매주 1회 이상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다행히 경찰이나 행정에서 점검한 결과, 현재까지 불법촬영으로 적발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주요기사
서귀포시 추석연휴 생활쓰레기 신속 처리 서귀포시 어촌뉴딜 300 공모 결과 기대
서귀포 공영주차장 차별화 전략 성과 내나 서귀포시 부동산 불법거래 의심 6건 적발
서귀포시 "스타트업·창업생태계 기반 확충 박… 서귀포 호텔 기계식주차장서 차량 추락 1명 사…
서귀포시 제주형마을만들기 4곳 선정 지원 송악산 해안절벽 붕괴 가속화 '속수무책'
가을밤에 떠나는 목성·토성 관측여행 서귀포시 "FTA기금사업 재해예방 최우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한라산 '사라오름' 만수 장관
  • 미국 워싱턴 '코로나 희생자 추모' 백…
  • 코엑스에 뜬 '달빛왕관-신라금관 그림…
  • '찬투' 북상 강한 파도 치는 제주 섭지…
  • "더 이상은..." 병원을 떠나는 간호사…
  • 코로나19 유휴택시 이용 채소 기르는 …
  • 슬로바키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 9·11 20주년 뉴욕 밤하늘 밝힌 희생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