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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전신주 지중화 4개 사업 '순항'
동홍동 주공5단지 진입로·한도로 이달 준공
중정로 내년 6월… 송악산 일대 신규 추진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1. 06.15. 15: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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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지중화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서귀포시 중정로 91번길.

서귀포시가 추진 중인 원도심 및 주요 관광지 주변 도로에 대한 전신주 지중화 사업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시는 15일 현재 예산 32억2900만원을 투입해 4개 구간에 대한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업은 지난해 3개 구간과 올해 신규 1개 구간에서 이뤄지고 있다.

사업 대상도 및 예산은 ▷동홍동 주공5단지 진입도로 220m 구간·5억8200만원 ▷성산읍 한도로 300m 구간· 5억3700만원 ▷중정로 91번길 580m 구간·14억3000만원 ▷대정읍 송악산 인근 최남단해안로 500m 구간·6억8000만원 등이다.

이 가운데 주공5단지 진입도로와 한도로는 이달 말이나 내달 초에 완공 예정이다. 중정로 91번길은 지난해 추경에서 8억원을 확보하면서 공사는 내년 6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남단해안로는 올해 추경을 통해 예산을 따내면서 앞으로 심의와 한전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기간 및 예산 확보 여부 등을 조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신주 지중화 사업은 도로 이용의 편리성 및 좋은 경관을 제공하는데 있다"며 "특히 한도로는 전신주로 성산일출봉과 오조리 바다 등을 가리면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는 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성산읍 일출로(880m)와 혁신도시 내 신동로(1400m) 구간에 대한 전신주 지중화사업을 시행했다.

전신주 지중화사업은 산업자원부의 가공배전선로의 지중이설사업 운영기준에 따라 지자체가 신청하면 한전(본사)에서 선정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한전과 지자체가 각 50%씩 부담해 한전에서는 도로굴착 및 관로 매설 등 공사를 시행하고, 포장복구는 지자체에서 별도로 공사를 발주해 복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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