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음주측정 거부 30대 수갑차고 9시간 도주
경찰 음주운전 신고 받고 출동.. 다음날 긴급 체포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1. 06.09. 10:22:3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에서 경찰의 체포에 불응해 수갑을 찬 채로 도주한 30대 관광객이 약 9시간 만에 검거됐다. 도주 이유는 음주운전이었다.

 9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1시18분쯤 제주시 구좌읍 소재 게스트하우스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렌터카를 운전하고 있던 관광객 A(31)씨를 발견,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A씨는 계속 측정을 거부했다.

 공방이 20분 가량 오가자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기 위해 팔 한 쪽에 수갑을 채웠고, 그 순간 A씨는 곧바로 도주했다.

 경찰은 수색을 벌인 끝에 도주 다음날인 9일 오전 8시30분쯤 A씨를 체포했다. 

사회 주요기사
"언제 도지사가 시장에 허가권 위임했나" 법정서 위증한 50대女 징역형
제주 한림항서 물에 빠지 50대 구조 제주지검 신임 차장에 법무연수원 30기 김선화 …
'친환경' 문구 잘못 쓴 50대 농부 선고유예 제주 빌라서 불… 연기흡입 40대 병원行
제주해경, 민·관 합동 2분기 수난 대비 훈련 제주소방, 풍수해 긴급구조 대응 체제 돌입
"월류수 처리시설 규정·허가증·고시 제시하라 어린 나이 6·25 참전 군인·학도병 보훈혜택 너…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전기차 탑승한 이준석 대표와 원희룡 …
  • 제주 다시 찾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 제주 스타트업 새브랜드 'Route330'
  • "타투를 許하라"
  • 어미를 기다리는 괭이갈매기 새끼
  • JDC "식품 기부 활성화 참여합니다"
  • 백신 제공 감사메시지 전하는 대만 호…
  • 초여름 제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