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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맑지만 후텁지근… "황사 조심"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05.07. 17: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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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은 8일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지만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9일은 서부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 기온은 11~14℃, 낮 최고 기온은 20~26℃를 기록해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9일 아침 최저 기온은 14~16℃, 낮 최고 기온은 21~22℃로 예상됐다.

 이와 함께 제주 북동부지역(조천읍, 구좌읍, 성산읍)을 중심으로 기온이 높게 올라 다소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다. 8일과 9일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하지만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다. 8~9일 이틀간 바다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8일 제주도는 황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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