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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리 향토지 발간위 역사현장 답사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입력 : 2020. 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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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향토지 발간위원회(편찬위원장 황요범)는 지난 26일 한림읍 명월진성에서 '北浦 1000年(북포 1000년)' 향토지 발간을 위한 첫 역사현장 답사를 시작했다. 명월진성은 왜구 침입을 방어할 목적으로 축조된 역사유적으로, 이곳의 역대 만호비에는 북촌리 출신 5인(2대 이정무, 13대 이광수, 25대 이방윤, 50대 채광근, 84대 윤정식)의 이름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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