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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미래통합당이 지리멸렬 흑색선전"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4.06.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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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기호 1번) 대변인(강성민·강성의)는 6일 논평을 통해 "지리멸렬한 미래통합당은 흑색선전으로 유권자를 현혹시키지 말라"며 와인파티 사진에 대한 상황을 밝혔다.

 이들은 "미래통합당이 저열한 네거티브, 혼탁한 선거로 몰고 가기위해, 오늘 오후 발표한 긴급성명에 참담한 심정이 든다"며 "미래통합당은 동일한 수법으로 전후 사정을 파악하지 않고 2019년 9월 8일 SNS상에 떠도는 단 한 장의 사진을 갖고 오영훈 후보를 몰염치범으로 몰아가는 잔인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날 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오 후보가 지난해 9월 7일 제주를 강타한 태풍 링링 당시 시민학교 2기 수업을 마치고 와인파티를 했다"며 "당시 제주는 정전으로 넙치 3만여마리, 돼지 500두, 3480㏊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어 도민들이 눈물로 땅을 다시 쓰다듬으며 복구하고, 폐사된 광어를 쓸어담으며 주저앉아 있어을 시기"라고 규탄했다.

 이에 대해 오 후보는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에서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를 공약보다 비약, 정책보다 흑색선전으로 만드는 미래통합당과 부상일 후보의 행태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며 "앞으로 응당 법적·도덕적 책임을 져야한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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