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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4월 6일~12일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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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자산증대에 앞장설 것”

▶NH투자증권 제주WM센터=6일 개점 13주년을 맞는 NH투자증권 제주WM센터(센터장 부상훈·사진)는 2006년 세종증권을 인수해 농협과 한 가족으로 다시 태어났다. 선진적인 투자 증권사를 목표로 주식 거래 및 적립식 펀드, 퇴직연금, 주가연계증권, 신탁 등 다양한 자산관리 수단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부상훈 센터장은 "고객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최상의 투자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제주도민들의 자산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1544-0000.

"품질 중시하는 건설회사 발돋움"

▶회성종합건설(주)=오는 8일 창립 16주년을 맞는 회성종합건설(주)(대표이사 황금신·사진)은 품질을 중시하는 견실시공을 목표로 제주의 대표적인 건설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립청소년생태센터 건립공사, 제주시 세화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수주하고 준공을 목표로 성실시공에 임하고 있다.

황금신 대표이사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을 경영 이념으로 삼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명품 건축물 준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745-0311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한라신협 법원지점=오는 9일 개점 1주년을 맞는 한라신협 법원지점(지점장 홍이슬·사진)은 제주시 옛 세무서 사거리에 위치해 일상이 바쁜 지역민을 위한 매주 목요일 야간뱅크(오후 5시30분~8시)를 실시하는 등 편리하고 친절한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조합원 혜택 제공으로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이슬 지점장은 "첫 번째 생일을 맞는 법원지점 또한 제주지역의 믿음직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민들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고 밝혔다. ☎ 752-7171.

"각종 전기설비 공사 충실히 수행"

▶창성기업=오는 10일 창립 25주년을 맞는 창성기업(대표 전형근·사진)은 전기공사 업체로서 제주지역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각종 전기 설비 공사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전형근 대표는 "성실시공에 이은 사후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철저한 애프터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더욱 믿을 수 있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21-3487.

"최첨단 시설 갖춘 운전교육 전문"

▶(유)현대자동차운전전문학원=10일 창립 1주년을 맞는 (유)현대자동차운전전문학원(대표이사 조승철·사진)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자동차운전 교육 전문학원으로 제주운전면허시험장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권위 있는 강사들을 초빙, 체계적인 자동차 및 원동기 운전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과 주말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조승철 대표이사는 "국가의 위탁사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은 물론 교통안전의 주역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799-0999.

"최고의 맛 선사하기 위해 노력"

▶진미명가 식당=오는 11일 창립 37주년을 맞는 진미명가 식당(대표 강창건·사진)은 안덕면 사계리에 위치, 3대째 횟집을 운영하면서 다금바리를 대중화시켰다. 다양한 조리법을 특허로 내는 등 최고의 맛과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다. 강 대표는 각종 세계에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도 올리고 있다.

강창건 대표는 "36년 만에 지난해 제주도가 선정하는 생선회류(다금바리 생선회) 부문에서 '향토음식 장인'의 꿈을 이뤘다"며 "미식가와 관광객들에게 전통 있는 명가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94-3639.

"최상의 제품으로 고객 성원 보답"

▶국제금고=오는 12일 창립 41주년을 맞는 국제금고(대표 고일대·사진)는 사무용 가구를 비롯해 금고, 도서관 비품 등 다양한 제품을 40년이 넘는 신뢰를 바탕으로 공급하면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고품질 제품에 대한 원가 절감을 높이면서 고객 이익 극대화에 기여하는 한편 최상의 제품을 납품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고일대 대표는 "'언제나 처음처럼'이라는 자세로 모든 임직원이 고객 제일주의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75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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