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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스마트팜 혁신밸리 추진 중'은 사실 아니"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27. 17: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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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7일 전농제주도연맹과 전여농제주도연합의 'JDC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과 관련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추진 중'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JDC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은 농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지난해 4개 지자체(김제, 상주, 고흥, 밀양) 선정을 완료해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며, JDC는 2018년 제주자치도와 협업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한 바 있지만 공모 미선정(2018년 10월) 이후 기존 사업계획은 전면 폐기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20일 JDC가 개최한 '제주 미래농업 전략 수립 실무 연구회'는 '제주 청정 1차 산업 활성화'와 '농민 소득향상'을 위해 아이디어를 상호 공유하는 모임으로 연구회의 목적은 KIST와 대동공업의 농업 관련 전문지식과 컨텐츠를 자문받기 위함이었다"고 덧붙였다.

 JDC는 "제주농민들의 의견 수렴 없이 독단적으로 미래농업 사업을 추진하는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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