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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배출 학교에서부터 실천을
서귀포시, 작년 이어 올해 7개교에 클린하우스 보급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9.16. 16: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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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학교에서부터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개 고등학교에서 클린하우스 학교 보급·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철거된 클린하우스를 수리·수선 후 관내 희망학교에 보급하는 사업을 10월까지 마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설치 예정학교는 서귀포고, 남주고, 산업과학고, 삼성여고, 중문고, 대정고, 성산고다.

 이 사업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습관화를 위해 철거된 클린하우스를 수리해 관내 학교에 보급하는 사업으로, 작년부터 시작해 '깨끗한 서귀포시 만들기 선도 동아리'를 운영중인 4개 학교(대신중, 안덕중, 중문중, 법환초)에 보급했다.

 색달매립장에 보관중인 노후 클린하우스를 정비해 학교별로 클린하우스 1대를 설치하고, 비치용 수거함 5개(가연성 1, 재활용 4개)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또 앞으로도 적정보관량 이상의 클린하우스는 추가 보급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클린하우스 학교 보급·설치 사업을 통해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실천하는 올바른 분리배출 활동이 가족과 친구, 이웃에 전파되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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